BUSINESS 06 / CAR900

CAR900

공동 자동차 운영 시스템

자가용과 트럭을 소유하지 않고, 필요할 때 자율주행 차량을 공동으로 이용하는 미래형 모빌리티 플랫폼. 장애인·노약자를 포함한 모든 교통약자가 도어투도어 이동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자율주행 L4+ 공유 모빌리티 교통약자 특화 정책 연계
자동차 주차 비율
96%
하루 중 주차 상태
공유차 대체 효과
1:9
공유 1대 = 개인차 9대
국내 교통약자
1,527만
이동권 취약 인구
글로벌 시장(2030)
600조+
공유 모빌리티 시장
01 THE PROBLEM

우리는 왜 차를 소유해야만 하는가?

96% 시간 낭비

한국 자동차 2,650만 대 중 평균 하루 23시간은 주차장에 방치됩니다. 수천만 원짜리 자산이 움직이지 않는 채 도시 공간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연간 차량 유지비
평균 600만 원/년

1,527만 명 이동 불편

장애인(265만), 65세 이상 고령자(940만), 영·유아 동반 보호자 등 교통약자가 국민의 약 30%에 달하지만, 대중교통과 개인 이동 모두 불편합니다.

저상버스 보급률
42% (2024)

환경·도시 공간 낭비

교통 부문이 국내 온실가스 배출의 14%를 차지합니다. 서울 면적의 4%가 주차장입니다. 공유 자율주행으로 차량 수를 90% 줄이면 도시 구조 자체가 바뀝니다.

교통 부문 탄소 배출
약 1억 톤/년
02 OUR SOLUTION

CAR900이 설계하는 공동 모빌리티

자율주행 공유 승용차

AUTONOMOUS RIDESHARE

SAE Level 4 이상의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앱으로 호출하면 문 앞에 도착합니다. 운전기사가 없어 24시간, 365일 운영이 가능하며, 대기 시간은 평균 3분 이내를 목표로 합니다.

앱 호출 → 3분 내 도착 — AI 배차 최적화, 실시간 경로 조정

구독형 + 건당 요금 — 월 5만 원 기본 이용권, 초과분 km당 과금

B2B 법인차 대체 — 기업 법인차 fleet을 CAR900으로 전환, 비용 절감

공유 트럭 플랫폼

SHARED FREIGHT SYSTEM

1톤~5톤 자율주행 트럭을 소상공인과 기업이 필요한 시간만 이용합니다. 트럭 구매·보험·정비 비용 없이 물류 운영이 가능하며, 귀로 공차(빈 트럭) 문제를 AI 매칭으로 해결합니다.

1톤~5톤 다양한 차급 — 용도별 최적 차량 자동 매칭

공차율 제로 목표 — AI가 귀로 화물 자동 연결, 운영 효율 극대화

소상공인 우대 요금 — 월 계약 시 최대 40% 할인, 공동주택사업 연계

교통약자 완전 포용 설계

MOBILITY FOR ALL — INCLUSIVE BY DEFAULT

장애인

전동휠체어 탑승 가능한 저상 자율차, 자동 슬라이딩 도어·램프. 음성 제어 호출 지원

고령자

낙상 방지 낮은 단차, 확대 UI 앱, 통화 호출 지원. 승하차 보조 AI 안내 시스템

영유아 동반

카시트 내장 전용석 옵션, 유모차 고정 공간. 영유아 안전 벨트 자동 조정

시각·청각 장애

점자 및 음성 안내 패널, 진동 알림, 수어 영상 통화 지원. 도어 자동 개방 근접 알림

03 TECHNOLOGY ROADMAP

자율주행 기술 현황과 CAR900의 적용 계획

SAE AUTONOMY LEVELS
L0
비자동화
L1~2
운전 보조
현재 상용화
L3
조건부 자동화
2025~2027 상용화
L4
고도 자동화
CAR900 목표 ★
L5
완전 자동화
2035+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선도 사례

W
Waymo One (Google)

샌프란시스코·피닉스·LA에서 L4 로보택시 상업 운행 중. 2024년 기준 주당 15만 건 이상 유료 운행

B
Baidu Apollo Go

중국 60개 도시에서 L4 로보택시 운영. 2024년 누적 700만 건 이상 서비스. 완전 무인 서비스 구역 확대 중

H
현대차·기아 + Motional

아이오닉5 기반 L4 로보택시 개발. 라스베이거스 Lyft 연계 상업 서비스. 2026년 국내 자율주행 셔틀 상용화 목표

한국 정부 자율주행 정책

2024 ~ 2027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법 시행

L3 자율주행 고속도로 상용화, 자율주행특구 5개 지역 확대, 안전 기준 정비

2027 ~ 2030
K-자율주행 2030 로드맵

L4 도심 자율주행 상용화, 자율주행 전용 구역 전국 확대,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의무화 검토

2030 이후
완전 자율주행 도시 인프라 구축

V2X 인프라 전국화, 디지털 트윈 교통 시스템, 공유차 전용 픽업존 법제화 추진

04 EXECUTION PLAN

CAR900 단계별 사업 추진 계획

PHASE 1 / 2025~2027

플랫폼 구축 및 L3 파일럿

진행 중
플랫폼 개발
  • • CAR900 앱 (iOS/Android) 개발
  • • AI 배차·경로 최적화 엔진
  • • 차량 원격 관제 시스템
  • • 교통약자 전용 UI 설계
파일럿 운영
  • • 세종시 자율주행특구 L3 시범
  • • 공동주택 단지 셔틀 시범
  • • 교통약자 100명 무료 시범 이용
  • • 소상공인 트럭 공유 베타 테스트
정책 추진
  • • 국토교통부 자율주행특구 신청
  • • 공유차 주차 특례 입법 제안
  • • 교통약자법 개정 로비 착수
  • • 완성차·자율주행사 MOU 체결
PHASE 2 / 2027~2030

L4 상용화 및 전국 확장

예정
차량 확대
  • • L4 자율주행 차량 도입
  • • 저상 교통약자 특화 모델
  • • 1톤·2.5톤 자율주행 트럭
  • • 전기차 100% 전환
서비스 확장
  • • 10개 대도시 동시 서비스
  • • 구독 회원 10만 명 달성
  • • 지자체 교통약자 이동 위탁
  • • 중소기업 법인차 전환 100사
정책 성과
  • • 공유차 전용 주차구역 법제화
  • • 교통약자 이동 지원금 연계
  • • 자율주행 보험 특례 확보
  • • 화물 운송 허가 특례 취득
PHASE 3 / 2030+

자동차 없는 도시 — 완전 전환

비전

CAR900의 최종 목표는 개인이 자동차를 소유할 필요가 없는 도시입니다. 공유 자율주행 1대가 개인차 9대를 대체하면, 현재 도시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도로·주차장이 녹지와 주거 공간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도시 주차장 → 소형 공원·공동 주거 공간 전환

교통 사망사고 90% 감소 (자율주행 적용 시)

교통 부문 탄소 배출 70% 감축 (전기 자율주행)

900살 공동주택 단지 — 차 없는 마을 모델 완성

2030 목표 지표
운영 차량 10,000대
구독 회원 100만 명
서비스 도시 50개 도시
교통약자 이용률 30% 이상
05 REVENUE & MARKET

수익 구조와 시장 기회

수익 모델

구독 이용권 월정액

개인 기본형 5만 원 / 프리미엄 10만 원 / 법인 협의 요금. 초과 이용 시 km당 500~800원 추가 과금

화물 중개 수수료 건당 15~20%

트럭 이용 건당 중개 수수료. 귀로 화물 매칭 성공 시 추가 인센티브 구조

지자체 위탁 수익 B2G 계약

교통약자 이동 지원 사업 위탁 운영. 복지부·국토부 보조금 연계 안정적 수익

데이터 플랫폼 B2B SaaS

이동 패턴 빅데이터를 익명화해 도시 계획·물류 기업·보험사에 제공. 고마진 사업

시장 현황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2,200조+

2040년 전망 (Morgan Stanley 추산). 자동차 산업 전체 규모를 초월하는 차세대 시장

한국 공유 모빌리티 시장 2.1조

2024년 현재, 연 18% 성장 중 (SOCAR·그린카·쏘카 등 기존 서비스 포함)

교통약자 이동 서비스 4,800억

국내 교통약자 이동 지원 정부 예산 (2024). 민간 위탁 시장으로 전환 시 성장 여력 큼

자율주행 화물 시장 280조

2030년 글로벌 자율주행 트럭 시장 전망. 운전기사 인력난 해결 수단으로 급성장

ECOSYSTEM SYNERGY

900살 사업 생태계와의 시너지

CAR900은 독립 사업이 아닙니다. 900살닷컴의 5개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서로를 강화합니다.

연계 사업 01
공동주택(04) ↔ CAR900

900살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은 CAR900 전용 할인 제공. 단지 내 차 없는 구역 설계 → 주차장을 공원으로. 농촌·시골 단지의 이동 문제 해결

연계 사업 02
먹거리 장터(05) ↔ CAR900

산지 농가에서 소비자 문 앞까지 CAR900 자율 트럭으로 직배송. 공차 귀로에 신선 식품 집화. 물류비 절감으로 농가 수익 + 소비자 가격 동시 개선

연계 사업 03
Life900(01) ↔ CAR900

노인·장애인의 병원·요양 이동을 CAR900이 담당. 이동 데이터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이상 행동 감지). AI 건강 서비스와 연동한 응급 이송 프로토콜

자동차를 소유에서
공유로 전환하는 첫걸음

CAR900은 현재 사업 계획 수립 및 파트너사 모집 단계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사, 완성차 기업, 지자체 교통 담당자, 투자자 여러분의 참여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