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살의 터전을 짓다
전국 공기 좋은 농촌·산간 지역의 방치된 주택단지와 호텔·리조트를 현대식으로 리모델링하고,
모듈러(조립식) 공법으로 신축합니다. 회원 공동 참여와 정부 지원금을 연계하여
누구나 합리적 비용으로 건강한 제2의 터전을 마련합니다.
전국 미거주 빈집이 159만 9,086호에 달합니다. 농촌 지역은 66,000동이 방치된 채 흉물로 남아 있으며, 정부 단독 재원으로는 23년이 걸려도 해소 불가합니다. 이 방치 자산이 새로운 투자 기회입니다.
귀농귀촌 의향 응답이 2023년 37.2%에서 2024년 57.3%로 급등했습니다. 귀촌 인구는 2024년 반등(+5.7%), 30대 청년 귀촌 증가율이 10.1%로 가장 높습니다. 건강하고 쾌적한 거주지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범정부 빈집정비 종합계획이 발표되고, 2025년 6월 빈집 특례법이 시행됩니다. 귀농귀촌 주택 융자 한도 상향, 빈집 활용 숙박업 특례 등 민간 사업자에게 가장 유리한 정책 환경이 갖춰졌습니다.
900살닷컴의 비전
단순한 부동산 투자가 아닙니다. 900살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맑은 공기, 자연과의 공존, 공동체 기반의 삶이 필수입니다. 900살닷컴은 회원들이 도시의 경쟁과 오염에서 벗어나 '제2의 삶의 터전'을 현대적 편의와 함께 가질 수 있도록, 전국 최적의 입지를 발굴하고 직접 짓습니다.
전국 공기 좋은 지역에 방치된 모텔·리조트·콘도·공동주택단지를 매입하여 현대식으로 리노베이션합니다. 기존 구조물을 활용하므로 신축 대비 비용을 절감하고 빠른 입주가 가능합니다.
대상 물건 — 영업 종료 모텔·리조트, 방치된 전원주택단지, 미분양 분양형 콘도
리노베이션 범위 — 내·외장 전면 교체, 단열·방음 강화, 스마트홈 시스템,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
활용 형태 — 회원 장기 임대, 분양, 세컨하우스 운영, 게스트하우스·체험숙박 겸용
정부 지원 — 빈집 개량 융자 최대 1억 원 + 취약지역 개조사업 최대 15억 원/개소 연계
빈집 정비 완료 부지 또는 저렴하게 매입한 농촌 토지에 공장 제작 조립식(모듈러) 주택을 단지 형태로 신축합니다. 일반 현장 시공 대비 공기를 50% 단축하고 균일한 품질을 확보합니다.
공법 특징 — 모듈(박스) 단위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 날씨 영향 없이 연중 시공
단가 — 평당 600~700만 원 (완공 기준, 기초 포함), 30평형 완공 시 약 2.1~2.8억 원
단지 구성 — 10~30세대 규모, 공용 텃밭·정원·커뮤니티홀·피트니스 포함 설계
정부 지원 — 귀농귀촌 주택 신축 융자 최대 2억 원(금리 연 2%), 빈집뱅크 토지 연계
단지 후보지는 아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곳만 최종 선정됩니다.
에어코리아 기준 PM2.5 연평균 10㎍/㎥ 이하 지역. 강원·충북 산간, 전남 해안, 경북 내륙 등 청정 지역 중심으로 발굴합니다.
인근 고속도로 IC까지 30분 이내, 대도시(서울·부산·대구)에서 2시간 이내 도달 가능한 위치. 주말 생활권 확보가 핵심입니다.
상하수도·전기·통신(LTE 이상) 기반이 갖춰진 부지를 우선합니다. 인프라 신설 비용은 사업성을 크게 훼손하기 때문입니다.
해당 시·군이 귀농귀촌 지원 조례를 보유하거나, 빈집정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자체를 우선 선정합니다.
산·강·바다 중 하나 이상이 도보 또는 차량 10분 이내에 있는 곳. 주민의 일상적 자연 활동 환경이 건강 수명을 좌우합니다.
차량 30분 이내 종합병원 또는 응급의료기관 접근 가능. 마트·약국 등 기본 생활 편의시설 10km 이내 소재.
2025~2026년 시행 중인 실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최대한 연계하여 사업비를 절감합니다.
농어촌 빈집 철거·정비에 호당 최대 1,600만 원(국비 50%)을 지원합니다. 2025년 예산 103억 원, 1,292호 지원 규모. 2026년에는 105억 원으로 증액 예정입니다.
귀촌 예정자 및 청년(39세 이하)을 포함하여 주택 신축 최대 2억 원, 리모델링 최대 1억 원을 연 2% 고정 금리로 융자합니다. 5년 거치 25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초기 부담이 낮습니다.
농어촌 낙후 지역 개소당 국비 약 15억 원을 지원합니다. 안전·생활 인프라는 국비 80%, 기타는 70% 비율. 2025년 신규 111개소 선정 중이며 총 예산 1,830억 원 규모입니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특례법」 시행으로 실거주 없이 빈집 임차·숙박업 운영 가능, 빈집관리업 신설, 인허가 간소화. 1주택자도 빈집 개량 융자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개소당 21억 원 지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빈집을 문화·체험 공간, 마을호텔, 커뮤니티 거점으로 재생합니다. 2025~2027년 3개소 선정 완료. 민관 협력 모델 적용 가능합니다.
900살닷컴 회원은 세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직접 거주할 주택을 예약·분양받는 방식입니다. 사업 초기에 계약하면 할인 혜택을 받으며, 시공 과정에 의견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공동 투자·협동조합 방식으로 사업 비용을 분담하고 임대 수익을 공유합니다. 직접 거주하지 않아도 자산 형성이 가능합니다.
도시 주거를 유지하면서 주말·휴가·장기 체류용 제2 거주지로 활용합니다. 비워두는 기간에는 플랫폼을 통해 단기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수익률은 예시이며 입지·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기질·교통·인프라 기준으로 후보지 스크리닝 → 현지 실사 → 매물 조건 협상 → 법적 검토(토지이용규제, 건축 가능 여부). 지자체 담당 부서와 사전 협의를 통해 지원사업 연계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900살닷컴 회원 대상 사업 설명회 개최 → 거주형·투자형·세컨하우스형 수요 조사 → 협동조합 또는 법인 설립 → 자금 조달 계획 확정(자기 자본 + 정부 융자 + 회원 출자).
전문 건축사와 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 회원 의견 반영한 평형·배치 설계 → 건축 허가 및 농지전용 허가 등 인허가 진행. 모듈러 신축의 경우 공장 설계와 병행 진행하여 인허가 완료 즉시 제작 착수.
모듈러: 공장 제작(2~4개월) + 현장 기초 공사 병행 → 조립(2~4주). 리모델링: 내부 철거 → 구조 보강 → 단열·방수 → 마감·설비 순. 회원에게 월별 공정 사진·영상 보고.
준공 검사 → 사용승인 → 이전등기 및 명의 이전 → 회원 입주. 커뮤니티 규약 및 자치 운영 위원회 구성. 단지 앱(공지, 시설 예약, 민원)을 900살닷컴 플랫폼에 통합 운영합니다.
단지 관리 위탁 운영 → 임대 수익 분기별 정산 → 투자형 회원에게 지분 비례 배분. 비거주 기간 단기 숙박 운영(에어비앤비·자체 플랫폼). 10년 후 자산 재평가 및 회원 총회에서 매각·재투자 방향 결정.
건강 수명 연장 — 미세먼지 없는 청정 환경에서의 생활이 심폐·면역 기능을 개선합니다.
합리적 자산 형성 — 도시 대비 현저히 저렴한 비용으로 현대식 주거 자산을 확보합니다.
임대 수익 — 비거주 기간 단기 임대로 연 4~7% 수준의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삶 — 같은 가치관을 가진 900살닷컴 회원들과 함께하는 커뮤니티 생활.
정부 혜택 대리 신청 — 귀농귀촌 융자, 빈집정비 보조금 등 복잡한 지원 신청을 900살닷컴이 대행합니다.
농촌 소멸 방지 — 방치된 빈집·흉물 제거와 실질적 인구 유입으로 지역 활력을 복원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 — 건설·관리·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상권 소비 증가.
환경 개선 — 방치 건축물 철거·정비로 경관이 개선되고 주변 지가도 상승합니다.
민관 협력 모델 — 정부 지원사업과 민간 투자의 결합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재생 선도.
사회 인프라 유지 — 인구 유입으로 지역 학교·의료기관·상업시설의 존속 기반을 확보합니다.
현재는 900살닷컴 회원 우선으로 모집합니다. 회원 가입 후 사업 설명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후 외부 공개 모집도 검토 중입니다.
투자형 참여의 경우 협동조합 1좌당 500만 원부터 가능합니다. 거주형·세컨하우스형은 정부 융자를 활용하면 초기 자기 부담금이 크게 낮아집니다. 구체적인 비용은 사업별로 상이합니다.
현재 강원·충북·전남 지역을 후보군으로 입지 조사 중입니다. 첫 단지 확정 시 회원에게 우선 안내드립니다.
사업에 참여하면 900살닷컴이 서류 준비부터 시·군청 신청까지 대행합니다. 귀촌 예정자·청년·1주택자 모두 가능하며 금리 연 2%,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됩니다.
공장 제작 방식으로 오히려 품질이 균일하고 하자 발생이 낮습니다. 단열·방음 성능 기준은 일반 RC조와 동일하게 적용되며, LH와 현대엔지니어링 등 대형 기업도 공공주택에 적극 도입하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방식의 경우 일정 기간 후 지분 양도·매각이 가능하도록 내부 규정을 마련합니다. 분양형은 부동산 등기이므로 개인 매각이 자유롭습니다. 세부 조건은 사업별 계약서에 명시됩니다.